소년에서 거장으로 _ 자료로 본 문신의 일생
   작성자 : 관리자    작성일 : 2019-10-01    조회수 : 104



숙명여자대학교 문신미술관의 2019년도 재개관 전시는 2005년 개관 전시 ‘소년에서 거장으로’를 다시 풀어 본 전시이다. 2005년 전시에서 많은 사진과 친필원고로 문신의 작품과 일생을 돌아보았다면, 이번 전시에서는 ‘조각가 문신의 연대기’와 ‘다섯 개의 아틀리에’로 작가의 삶과 예술세계를 돌아보았다. 사진과 친필원고, 유품 등을 조각, 회화와 함께 전시하여 조각가 문신의 작품과 삶에 대한 이해의 폭을 넓히는데 도움을 주고자 한다. 특별히 윤용숙 동문이 기증한 작품 <명태(1957)>는 1950년대 남아있는 문신의 회화가 희소하여 가치가 있을 뿐 아니라 당시 문신 회화의 특징을 잘 보여주고 있어 관람자에게 보다 의미 있는 전시가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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